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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프리미엄 수입 과자 확대…‘랑그리 소금우유샌드’ 출시

2026.10.22

[푸드스캐너=송나리] CU가 일본 프리미엄 쿠키 브랜드 ‘랑그리’의 ‘랑그리 소금우유샌드(5,000원)’를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랑그리는 얇고 바삭한 쿠키 사이에 크림을 채운 프랑스식 샌드 쿠키 ‘랑그드샤’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 브랜드로, 일본 여행 기념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오는 28일에는 ‘랑그리 초코크림샌드’와 ‘랑그리 우지말차샌드’도 추가로 출시한다. 각각 초콜릿 크림과 일본 우지산 말차를 활용한 제품이다.


벨기에 프리미엄 비스킷 브랜드 ‘쥴스 데스트루퍼’ 제품 5종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28일 ‘쥴스 버터와플즈’와 ‘쥴스 버터와플초코’를 출시하고, 다음 달 4일에는 ‘쥴스 오리지날와플’, ‘쥴스 크리스프앤크림바닐라’, ‘쥴스 크리스프앤크림초코’ 3종을 추가한다. 가격은 모두 7,700원이며, 11월 한 달간 교차 2+1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쥴스 데스트루퍼는 벨기에 왕실에 공식 납품하는 비스킷 브랜드다. 최상급 버터와 마다가스카르산 천연 바닐라, 발렌시아산 아몬드, 벨기에산 초콜릿 등 엄선한 원재료를 사용하며, 방부제와 인공향료, 인공색소를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임수연 MD는 "개별 상품을 넘어 해외 인기 브랜드를 집 앞 편의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브랜드 단위의 수입과자 도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Food News Reporter
송나리
송나리
#다이어트 #건강 #와인 #요리
먹는 즐거움이 행복 0순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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