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스캐너=이지민] 동서식품이 국내 여성 신인 문학상인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첫 번째 부대행사로 ‘멘토링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멘토링 클래스는 문학 창작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의 입문을 돕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이다.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 등 동서문학상 응모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 작가들이 창작 경험과 글쓰기 노하우를 공유한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월요일에는 시 부문의 이병일 시인, 화요일에는 소설 부문의 윤정은 작가, 수요일에는 수필 부문의 이소연 작가, 목요일에는 아동문학 부문의 임어진 작가가 참여한다.
강의 영상은 매주 오전 10시 동서문학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글쓰기 기초부터 실제 창작 과정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오는 7월에는 온라인 강의와 연계한 오프라인 프로그램 ‘동서 문학 워크숍’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멘토링 클래스에 참여한 작가들과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를 만나 창작 경험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워크숍 참가 신청은 멘토링 클래스 운영 기간 동안 동서문학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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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동서문학상 ‘멘토링 클래스’ 운영…창작 입문 지원
2026.05.29
Food News Reporter

이지민
#건강 #식품성분
맛보다 먼저, 성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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