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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명동 사옥 팝업스토어에 5일동안 8000명 몰려

2026.03.26


[푸드스캐너=김용준] 삼양식품은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운영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에 안 총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명동 사옥 이전 후 내부 공간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한 사례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렸다. ‘Make Life Spicy!’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글로벌 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하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삼양식품은  관광객들이 여행 일정 중 편안하게 머물며 재정비할 수 있는 라운지와 파우더룸을 운영하고 무료 생수를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은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며 브랜드 특유의 역동적인 개성을 체험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글로벌 불닭 팬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옥을 개방하고, 고객의 실제 이용 편의를 고려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점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와 더욱 밀접하게 소통하며 삼양식품만의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ood News Reporter
김용준
김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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